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푸른하늘 과 바다 그리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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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처럼 수북히 쌓인
구름위엔 천국의 나그네가 살고 있을까
날아가고싶다. 갈수 만 있다면 걸어보고싶다.
이토록 마음이 가볍고 맑을 수 있을까

내려다보이는 세상은
너에게 주고싶다. 지상 끝 까지 비추는
투명한 별빛위에 누워 꿈을 꾸고싶다.
그 속에 인어공주가 살고 있을까

눈을 감고
느끼는 그대로를 그려보고싶다.
온 세상이 나를 향해 미소로 다가오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그려보고싶다.

사랑하는 사람이 네가 아니라
바로 나란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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