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 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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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오는날 뿌연 안개속에
비마져 내려도 좋아요

그대가 오는날은 특별히 고민하지
않아도 몇편의 시를 쓸수
있을것 같아요

나는 자꾸만 맑은 숲속에
있는듯 마음이 정화되어 가요

그대란 사람은 나에겐 아름다운
화음을 연상케 해요

그대는 세상속에 나를 많이
알리게하고
희망이 있는길로 나를 인도 하지요

그대 오는날 여러색 장미꽃 한다발에
내가 좋아하는 안개꽃
엮어 드리려고 해요

그대 오는날은 움직이는 모든 것들이
아름다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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