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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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쥬스처럼 마시고 싶은
심기는 무엇인고
정월 대보름 달이 보기 싫은겐가
아니면 봄에피는 매화꽃이 보기
싫은겐가
그도절도 아니면 빛없는 골방에
며칠인지 조차 모르게 지세고
싶은겐가
나에 미친병 술잔 놓지 못하고
집으로 오는길 정원 가득히
계절마다 필 꽃 나무들이
보기 싫으이
이내마음 어찌해야 할런지'''''''''
2002,,2,,23,,허공에 술잔 세던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2-28 01:15 조회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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