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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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바라본다
내앞에 있는 또다른 나를...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닮아가는 모습들....
그렇게 닮아가는
내모습을 보면서
난 오늘도 기쁜마음에
웃음을 지어봅니다...
주제:[(詩)사랑] d**r**님의 글, 작성일 : 2002-02-17 03:59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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