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여러분이 좀 지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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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소록 봄비가 내리는 이순간에도
나는 웃음짓는 그대를 생각한다..
한순간도..단 한순간도 잊어본적없는 그러한 그대를..
아기물방울들이 모여 구름으로 환생하듯
하늘에서 내려오는 따스한 신의 가호로
젖게 하리라...모든걸 축축하게 젖게하리라
그칠줄 모르는 그들과 함께 노래하리라
구름이 한곳에서 모여 서로 정답게 얘기를 나누듯
우리둘의 몸도 하나로 합쳐지기를 원하는 노래
그칠줄 모르고 들려오는 신의 은총의 노래
그칠줄 모르는 하늘의뜻처럼 나의뜻도 누군가를위해
나의 모든것이 산산조각이 나더라도 바치리라..
하나로 합쳐질 그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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