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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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거..
정말 어려운 거에요..
창문가에 서서..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를 모자를 쿡 눌러쓴체..
당신과 눈을 맞으며..
이렇게 곱디고운 흰 눈을 선사해준..
하느님이 너무 고마워요..
사랑이란거..
정말 하얀거에요..
주제:[(詩)사랑] s**y**님의 글, 작성일 : 2002-02-15 16:44 조회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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