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안에서 피는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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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거..
정말 어려운 거에요..
창문가에 서서..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를 모자를 쿡 눌러쓴체..
당신과 눈을 맞으며..
이렇게 곱디고운 흰 눈을 선사해준..
하느님이 너무 고마워요..
사랑이란거..
정말 하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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