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뒤엔 언제나 아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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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어느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그런 사랑이였죠

정말 행복하였습니다
아니 지금 이대로 죽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만큼 너무나도 행복하였습니다

지금은 그 사랑이 절 떠나고
전 홀로 외로이 남겨져 있습니다
너무나도 처량한 나의 모습

왠지 나의 마음 한쪽이 훵
뚫린 듯한 이 느낌
나홀로 남겨진 지금 이순간
전 너무나도 아픔니다
사랑이 없기에

누군가가 이 외로움을 달래 주었으면
하지만 나의 아픔이 너무나도 크기에
아무래도 무리일것 같군요
시간이 지남으로서 나의 아픔이 없어지고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지 모르지만

왠지 모르게 두렵습니다
다시금 이런 아픔을 느껴야 된다고 생각하니
아니 지금보다 더 큰 아픔이 될지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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