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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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녈 잊지 못함에
밤늦도록 방항의 날들을 보내고
아침을 맞이 하면 어느덧
찾아 오는 아쉬움으로
또다시 그녈 찾아 밤의 향연에
빠지면서 백번이고 천번이고
그녀의 이름을 불려도 더이상
돌아 올수 없는 길을 걸어
이젠 막막함에 더이상 불려도
들리지 않는 곳에서
너무나 힘든 현실에서 나혼자
살아 가는것을...
이런게 사랑이니?
주제:[(詩)사랑] s**n**님의 글, 작성일 : 2002-02-12 21:56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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