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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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

사랑하는 데 정말 사랑하는 데
이렇게 가슴이 찢어 질만큼
내겐 너무나도 과분한
그런 사람인가요

또 ...

내게 상처만
자랄 뿐인가요?

이런 사랑속에서 난 상처만

자랄뿐

늘 ...

이래왔으니 !!


느낌이 좋아서 그저 사랑만 했나요 ?

그대와나

아니잖아요 !

이렇게

끝날 사랑이라면
옛초부터

난 사랑

받지도 하지도
않았어

흔적은 남아있지 않지만 ...

그래도

난 늘 ...

그래왔으니 !!

난 늘 ...

꺼져버려 ...

사랑 ...

너 ...


***

나의 멜 0909@abc.co.kr

나와 멜 친구나 나의 시에 대한 말 남기고 싶은 분은 멜에 ...

나의 홈에 http://c1b1.mytripod.co.kr/

저에 이름은 정미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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