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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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부터 내 안에 말라버린 샘 하나
그 흔적이라도 찾을까
세상에 무뎌진 손으로 마음 끝 언저리를
피가 고이도록 파보지만
하지만 내 사랑은
사막 한 가운데서 길을 잃은
외로운 낙타로 그렇게 울음 울고 있네..
주제:[(詩)사랑] 한****님의 글, 작성일 : 2002-01-19 06:16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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