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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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엉크러진 이 세상속에서
세상을 먹고 살아 가는 사람들
너와 나,
그 속에서 다시 만나면
절대로 울지 않고
절대로 웃지도 않고
죽어도 어색하지 않게
물어 보고 싶다.
"행복하니?"
주제:[(詩)사랑] a**e**님의 글, 작성일 : 2002-01-18 15:09 조회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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