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옛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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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엉크러진 이 세상속에서
세상을 먹고 살아 가는 사람들
너와 나,
그 속에서 다시 만나면

절대로 울지 않고
절대로 웃지도 않고
죽어도 어색하지 않게
물어 보고 싶다.

"행복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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