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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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슬픔으로 말해도..
얼어버린 가슴인양 아무런 미동도없다..
기나긴 겨울이 이제서야 모두 지나가고..
드디어 찾아온 따스한 바람이..
겨우 하루살이였던가..
따스함은 어느새 눈보라로 변해..
얼어버린 가슴을 다시 부숴 놓는다..
울지않으리
다신 울지 않으리
그대 내곁에만 있으면.......
기어이 벗 앞에 눈물을 보이고야..
내말은 그제서 진실이 되었다..
주제:[(詩)사랑] M**c**님의 글, 작성일 : 2002-01-18 04:31 조회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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