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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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대를 다시 만났습니다.

여전히 사랑할수밖에 없는 그 미소 나에게 보여준 그대에게 감사합니다.
기다리는 일이 참 힘든거란거 잘 알고있기에 내 그대에게 어떻게 고맙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기다림에 힘들었을텐데 그대 나에게 맑고 밝은 모습만 보여주려는 그 모습에 나 정말 온몸에 소름이 돋아났습니다. 그런 그대를 내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힘들죠? 그런데 어쩌죠 나 그대가 영원히 내 옆에 있었으면 하는 맘이 간절한데...

나 그대에게 무엇이라도 보상하고 싶었습니다. 그대가 원하는거 어떻게라도 해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대 내게 그런말 않기에...
나 그대에게 오늘 약속했습니다.
그대가 싫어하는 담배를 끊기로...
끊는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대가 내게 보여준 그 모습에 그 사랑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입니다. 나 어떻게든 그대가 기뻐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담배 끊는일이 그 시작이 되겠습니다.

그렇죠?
나에게 보상할수 있는 기회를 주겠죠?

나 이제 담배를 끊습니다.
그대가 내 옆에 있는한 담배를 끊겠습니다.

나 영원히 담배를 끊고싶습니다.
그대 도와줄꺼라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아름다운 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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