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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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제야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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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느껴 본적이 없어서
전 사랑이 뭔지 몰랐습니다
항상 반복되는 나의 일상들
전그것이 행복인지 몰랐습니다
하지만..그녀의 빈자리
난 사랑을 알았고
행복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외로움을 알았고
그리움을 그리고
눈물을 알았습니다
주제:[(詩)사랑] j**j**님의 글, 작성일 : 2002-01-13 13:41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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