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바램..(하늘에게...)
copy url주소복사
나에겐 아픔이었죠...

행복이란..단어는 없었죠..

당신께 얼마나 감사 드렸는지 몰라요..

그래도..아파도 그대 사랑할수 있었으니까...

의미없던..내 삶의 이유를..그대 알려줬으니까..

지금 나의 흘리는 눈물을 봐요..

내가 어제 기도 드렸잖아요......

그대라는 사람..내게 부디 내려 주신거 말예요..

알아요 나..나쁜 나란걸..당신께 드리는 거는...

욕심뿐인..기도들과 끝없는 죄라는 것을..

어젯밤에..드린 기도에..감사하다 내가 말했잖아요...

그대를 내게 주신거..너무 감사하다고요...

그대 데려가지 말아요...나를 데려 가면 되잖아요...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