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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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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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알게된 당신을
한번도 잊은적 없다는 말을
당신은 믿을 수 있나요
사랑하기 때문에 고백을 못하고
그저 기억속에 담아두는 사람
당신은 좋아하나요
정말 고백하고 싶은데
기회조차 없다는 말을
당신은 용서 할 수 있나요
오래전에 당신을 알았고
이제 고백을 하려 합니다
내가 기회를 만들어서......
나는 지금 번지 점프를 하려합니다
주제:[(詩)사랑] h**a**님의 글, 작성일 : 2002-01-03 12:55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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