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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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걸을때
그 길은 어느새 음악이 되요.
한걸음 한걸음에 묻어나는
사랑의 음표가
아름다운 세레나데가 되어
온 길 가득 울러 퍼진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할때
그 눈빛은 어느새 러브스토리가 되요.
아무말 하지 않아도 알수 있고,
숨기려해도 숨길수 없는 사랑의 언어가
두 눈 가득 써져 있지요.

사랑하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동아줄로 꽁꽁 묶여서
어딜가든, 무엇을 하든
하나처럼 생각하고, 행동하지요.

사랑하는 사람이여
슬퍼 말아요.
우리 잠시 떨어져 있어도
가는길이 조금은 멀어보여도
우리 서로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으로
충분히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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