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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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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자가 있습니다..
2년전 군대간 약혼자가 제대를 해 담달 드뎌
결혼식을 올린답니다..
그런데 그녀 결혼을 앞둔여자답지않게
눈엔 눈물이 그렁그렁합니다..

그녀가 다른 남자를 사랑한다고 합니다..
우연히 친구처럼 알게? 그를... 사랑하게 됐다고 합니다..

그녀가 사랑하는 그가 이제 그녀를 떠나겠다고합니다..
너무 바보같은 그녀가 혼자서는 암것두
못할거같아 그동안 옆에서 지켜준 거라고 합니다
이젠 그녀를 놓아주겠다고 말합니다..

역시 그녀는 바보인가봅니다..
그렇게 말하는 그앞에서 웃어보이기 까지
합니다...
그리곤 뒤돌아 눈물을 흘렸답니다...

그러나 그렇게 바보같은 그녀도 알건안다고
합니다...
그의 사랑도 그녀못지않게 간절하다는걸...
그녀도 안답니다...

...........그와 연락을 끊은지 얼마나 됐다고
저는 정말 바보인가봅니다...
혼자서 정말 암것도 못하고 이러고만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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