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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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잊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잊혀지지 않더군요
누군가 그랬죠
다른이를 만남으로 인해
조금씩 조금씩 잊혀질수 있는게
이별한 사랑이라고...
힘겨웠습니다.
다른 어떤이를 만나기까지...
하지만 더욱 힘겹고 괴로웠던건
그사람을 만남으로인해
하나둘 예전의 기억이 되살아 나는 것입니다.
손잡고 걸을때면
따스하던 그이의 손길이 생각났고
얼굴 마주 대하고 있노라면
따스히 미소지어주던
그이가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모질게 날 떠나던 그이를 잊을수 없는건...
버스를타도 길을 걸어도
그이의 허상에 시달리게 되는건
...?
가르쳐 주시겠어요 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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