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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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하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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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이 뜨고 일몰이 지고 또
하루를 보냈네
어느 식당 전등이 해를 닮아
나는 빙그레 웃었네
어제 나에게 어떤 일이 있었고
오늘나는 어떠했나
가슴에있는 생각에 끝은 무엇인가
언제나 부질없는 생각이라 하면서
누군가 나를 힘들게 하는가
그보다 내가 더 그를 힘들게
하는가
그래 이런하루 또 하루
기다린다 내일하루는 웃을수
있을꺼라고.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1-12-28 18:50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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