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천사같은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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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눈이 부셔..
잊지 못할 그대의 모습..
나에게 있어 없어서는 안될 심장같은존재..

그여자를 아마 난 사랑했나 봅니다..
처음으로...
저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해준 사람..

하지만 그녀는 사라졌습니다..
비록 그녀가 내 눈에는 사라졌을지라도..

내 마음 한 구석....
자리잡은 그녀를..
계속 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내 마음 한 구석은 텅 비어 버렸습니다..
허전 하기 까지 합니다

그녀는..그녀는...
아주멀리..아주멀리...
영원히 깨지 않는 잠에 들어버렸습니다..

이제는 말할수 있습니다..
그녀를 사랑한다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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