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에사랑 Merry Chyis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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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몇번이고 하늘을 보았어요

내일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면 좋은데
하구요

하지만 마지막 창을 열었을때 별빛만
영롱 했어요

그랬는데 하늘이 마술을 부리듯이
한참동안 눈이왔어요

나에 마음속에 즐거운 케롤이 흐르고
있었어요

그대여 즐거운 성탄절되구요

새해에도 행복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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