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시인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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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으리라 생각 됩니다
부족하지만 새해에도 봐 주시길
부탁 드리고 십군요
전 사실 시 잘 쓰는 분들이 참
부러워요
이곳에 님들이 많이 좋은글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시 쓰기는 좋와 하지만
워낙 아는게 없어요
새해에는 노력해 보겠습니다
작은 시인의 마을 운영자 박정영님에게
감사를 드림니다
모두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바라구요 새해에도 건강하고
바라는것 모두다 이루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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