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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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내게 두기엔 아직 어린 나..
그 사랑 행복하지만 받아 들이기 힘든 내 사랑 같습니다..
내 사랑 이 추운겨울 찾아 오면 난 어떻하라고...
이젠 이 추운겨울이 꿈 이기 바랍니다...
그대가 내 꿈 안에선 포근하도록....
사랑한다 말하고 싶은 만큼에 내 입가엔 꽃이 핍니다..
겨울 하얀 눈 내리는 겨울 사랑 하기엔 벅찬 겨울....
사랑 하는 사람이 있어야 견디기가 쉬운 겨울..
사랑합니다..그대가 나에게 없어도 사랑합니다...
사랑하기에 그대 없어도 행복합니다..
그대와 사랑한 이 겨울이 내겐 마지막 행복이었습니다...
떠나는 것은 좋지만...
뒤 돌아가는것은 좋지만...
그대가 날 두고 가는것은 싫습니다...
나 그대와 이 겨울을 즐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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