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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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순간의 이슬비처럼
나를 감싸준
내 맘속 첫사랑.
지나간 자리마다 피어나는
아리고도 행복한 추억.
멀지 않아 느끼지만
다가갈 수도,
말할 수도 없는
우리 마음의 거리.
다시 느낄 수 있을까?
되돌아 볼 순 없나?
떠오르는 슬픈 물음과
공허한 메아리.
되찾지 못할 바엔
마음 한켠 동산에
묻으려는
젖어드는 이 마음.
주제:[(詩)사랑] i**y**님의 글, 작성일 : 2001-12-19 22:04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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