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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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미미한 존재여
살아가야할 미미한 존재여
그리고나서...
또 생각할 하루살이들이여
다 자유를 주고 싶다.
모두에게 아낌없이 주고싶다.
그리고나서...
나는 길을 안다.
저기 먼 저 길을 안다.
길이 내게로 달려든다.
그리고나서...
보태도 보태도 변하지 않는
그 하루며 그 길을안다.
언젠가 그곳에서
나는 길을 떠났다.
그리고나서
나는 나는 웃고 있다.
주제:[(詩)사랑] f**s**님의 글, 작성일 : 2000-04-09 00:00 조회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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