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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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자리는이미없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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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못본척...좋아도안좋은척...
슬퍼도...기뿐척....하는것.....
더많이 말하고싶지만...이쯤에서끝내구...
난돌아가고있는중입니다...
당신에겐..너무나..아름다운..그녀가...
옆에서항상웃고있으니깐...
내가있을자리는이미없어졌으니...
주제:[(詩)사랑] i**o**님의 글, 작성일 : 2001-12-13 15:06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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