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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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안에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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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가지 감정들이 오고가며
내 가슴을 휘 저어도
소리한번 내지 못하는 내안에
고독이여
1월에서 6월까지 7월에서 12월까지
내안에 고독이여
이다지 내안에 고독이 밀리는
하루또내일
아 진정 山人으로 살고십은
내안에 고독이여
어느아파트 젊은여인에 고독이
서러워
앙상한 가지아래
가로등도 함께 고독하여라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1-12-12 20:00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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