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시인의마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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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와 같은
풋풋한 사랑을 가지고
여러사람들과 공유하는
이곳이 정말 좋다

가끔씩 힘들어 질때,
누군가가 그리워 외롭게 느낄때
역시나 나에겐
아주 작은 안식을 주는 이곳

바로 사랑이 넘치는 시인의마을
곳곳에 뭇어나는 정의 냄새
정말 이 겨울은 춥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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