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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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노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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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곳 바라는 붉은 먼 평지 속에 떠오르는 희망을
되새기며 나 홀로 바라고 또 바라네
불게 번진 수평선에 우리의 맹세 또한 바라고
또 바라네
비록 그대 감동할지 모르나 아직 나에겐
또하나 바라는 소망이 있소...
영원히 끈으로 이어질 우리의 작은 사랑의 조각
들이
길고긴 바램끝에 하나로 맺어지길...
주제:[(詩)사랑] j**h**님의 글, 작성일 : 2001-12-04 21:11 조회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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