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냥걸어봅니다.
copy url주소복사

그냥 걸어봅니다.

그와 걸었던길을..

그와의 추억이 담긴

더이상 돌이킬수 없는 그길을..

이제는 나혼자 걸어봅니다.

그냥 걸어봅니다.

받아도 그냥 끈어버리는

이제는 내목소리 조차 기억히지 못하는

그에 전화기에..

술에 잔뜩취해 그냥 걸어봅니다.

그냥 걸어봅니다.

사랑하기는 했었냐고

대답 할수 없는 그인줄 알면서도

그냥 말이라도 걸어봅니다..

그냥 걸어봅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