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이별 .
주소복사
그래, 좋아.
떠날테면 떠나.
지금 당장 가버려.
사라져 버려.
애써 변명하려 하지 말고
제발 피곤하게 좀 굴지 말고
그냥 가 줄 수 없겠니.
돌아보진 말아줘.
쏟아지는 내 눈물 너에게 들키느니
차라리 죽는 편이 나아.
아직도
너를 위해 뛰고 있는 심장의 고동소리가
너의 귀에 들리느니
차라리 손목에 칼을 긋겠어.
행복해.
난 그것 뿐이야.
내가 할말은 오직...
주제:[(詩)사랑] l**t**님의 글, 작성일 : 2001-12-01 17:05 조회수 4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