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첫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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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과의 첫만남
하얀 눈 위였습니다..

우린 친해졌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턴가 그사람이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그 좋아하는 마음이 5년동안
간직해온 지금...

이제는 좋아한다는 것보다
이제는 그사람을 사랑하나 봅니다..

언젠가 부터는 그사람을 그리워 해보기도..
때론 너무 그리워 남몰래 숨죽여
조용한 눈물을 흘리곤 했습니다..
지금 그사람이
환하게 웃는 모습이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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