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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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 합니다..
아주 멀리있는 그대를..
손을뻗어도 닿을수 없는곳에..
그대를 그리워 한다는 사실도 모른채
저 멀리있는
그 사람이 밉습니다.
이렇게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이런 마음 몰라주는 그대가 밉습니다..
잘먹고 잘 지내는지...
연락 한번 주질 않습니다..
그치만 그 사람을 사랑하기에
여기까지 온것이고
그 사람을 아끼고 또 다시 사랑하기에
이렇게라도 그사람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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