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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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내자신이 싫었어
늘 네 곁에 있으면
난... 어둠에 가려져있었어
내 빛을 못내었다고 생각했어
그랬던거야.. 떠나고싶었어
아니... 벗어나고싶었어 네곁에서
늘 짐만 되기에...
늘 그랬어 난 항상 악역이었어
그누구도 날 조아하지도 사랑하지않았어
난... 바랬었는데...
나에게도 쉼터될사람이 필요했었는데
알아 내가 선택한 일이라는거
그랬어 이렇게 후회하잖아
이렇게 혼자가 되어버렸잖아
나 비참해지기싫었어 더이상 악역은맡기싫었어
그랬는데.....
지금 이런내자신이 더욱더 비참해
나.... 바래.. 늘 기도해
누군가가 내게 손을 내밀어주길...
따뜻한 웃음을 건네 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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