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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양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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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지 않으려했는데
다신 보지 않으려 했는데
나 대신 좋은사람 만나길 바랬는데
그녀의 행복을 마음 속으로 그렇게 빌었는데
더 이상 그녀에겐 이별이란 없길 바랬는데....

한편으론....

붙잡지 못했던게 아쉬웠을 뿐인데
다신 못볼줄 알았는데
나 말고 좋은 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녀의 불행을 맘속으로 빌었는지도...
나처럼 이별의 아픔을
그녀도 느끼길 바랬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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