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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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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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 싶은 언어
사랑이라는 언어
생명에 힘을 주는 언어
사랑이라는 언어
나를 예쁘게 닦아주는 언어
사랑이라는 언어
당신 당신 당신 사랑하는 당신
당신이 그립습니다
사랑이 존재이신 당신이 그립습니다
침묵이 나를 감싸도
사랑이란 언어는 여전히 서 있습니다.
생명이 다타버려도
사랑은 여전히 서 있습니다

...............답 변................
사랑이라구요? 글쎄...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랑을 말하면서 살아갑니다. 음... 과연 우리는 사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길래 사랑을 말하는 것일까요? 사랑이란게 쉬운 그 한마디로 표현 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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