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크리스마스라 부를때...
copy url주소복사
온세상이 아름답다고 느낄때
난 오늘을 크리스마스라 부릅니다.
내마음 반짝이는 별의 동경이 되어
하나의 달콤한 초코렛 처럼
오늘을 노래하며 행복의 트리를 걸어 놓습니다.
온세상이 어둡다고 느낄때
난 오늘을 크리스마스라 생각합니다.
하나의 불빛이 날아와서 세상의 빛을 깨울때
맑은 종소리는 천사의 합창이 되어집니다.
아이들의 깨끗한 눈방울 처럼
하얀 행복의 날
진실한 마음의 날
기쁨의 종소리의 날
나는 오늘을 크리스마스라 부릅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