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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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집은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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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리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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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마음만으로
가질 수 있으리라
,,,
내가 어리석었어요
용서하는 마음만으로
다시 사랑하기엔
우린
,,,
서로의 행복안에서 울고있어요
그리워 수화기를 들어도
그리워 편지를 써보아도
그립기에
용서받지 못하기에
눈물로 말을하고
눈물로 글을써요
묵묵히 말을않는
사진속의 그녀는
오늘도 환하게 웃고만 있어요
오늘밤도 꿈에 스며들어
그녀집으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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