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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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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은거지
그냥 만나고 싶은거고....
별다른 이유는 없는데...
왜 자꾸만 하루하루 늘어갈수록
너에 대한
질문들이 늘어가고
수많은 대답들을 강요하는
나로 변해만 가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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