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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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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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렇게 이 하늘 아래에서
이별인가요
내가 아무리 그대와 사랑 하기에
너무 멀리 와 버려도
아무것도 바라는것 없이 나에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대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도 안되는 건가요
나 또한 그대에게만은 왜 이렇게
바보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마음은 언제나 함께이고
현실의 벽이있어
단 한 마디도 할수없는
이 하늘 아래에서...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1-11-24 22:56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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