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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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제목없음[좋은거 있음 좀 정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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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반기며 인사했던
헤어질땐 뒤돌아 보며 아쉬웠던
그렇게 사랑했었던
잊지 못할 그런사랑이었는데
이별이란건 다른세계 애기인줄 알았었는데
이렇게 이별이 나에게로 다가오니
웃음은 매마르고 믿음은 사라지고
사랑이란 단어 마저 기억속에서 지워저 버가는데
그런이별이 또 다시 다가온다는 두려움에....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1-11-24 20:01 조회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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