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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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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고자 하는것을

갖게 되었을때의 그느낌..

그것과는 다른것이였다.

원하는 너를

내가슴안에 가두고

하루가 하루가 행복했지만..

너는 내안에 갖혀

자유를 꿈꾸며 울부짖고 있었다..

너를 품기엔 내가슴이

너무도 작았는지..

이젠 내가슴 활짝열어

니가 원하는곳으로 보내주어야 한다

나보다 더욱 너를 아껴줄

그누군가의 가슴안으로...



에구구...

자꾸 슬픈시만 쓰게 되네요..^^

여러분은 이런 슬픈사랑 하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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