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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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사랑은 창조하는 것이려니
어두운 터어널
저편으로
끊임없이 나를 찾으려
눈빛으로 태양을 지핀다.
두울...
사랑은 움직이는 것이려니
새까만 그림자
등에지고
쉬임없이 담을 허물려
땀방울로 영혼을 씻는다.
세엣...
사랑은 자유하는 것이려니
가냘픈 나알개
어깨에 매달고
파릇파릇 꿈을 그리려
눈꺼풀로 세상을 지운다.
주제:[(詩)사랑] w**n**님의 글, 작성일 : 2001-11-22 23:53 조회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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