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체념
주소복사
단 한번도 해피엔딩 같은 시간이
오지않을 거란걸 알면서
왜 이리 집착 한단 말인가
부질없는 세월 이여라
그래 난 순리에 법칙을 따르리라
에메무모한 것들은 칼이든 무기든
잘라 버려라
지는해가 아쉽긴 해도 낙엽 한줌쥐어
모두 날려버리리라....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1-11-22 21:07 조회수 5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