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감춰진 사랑
주소복사
다시 나를 속인다.
사랑하지 않았다고
사랑한적 없다고
사랑하지 않을거라고
내맘 가득한 네 모습
기다려지는 네 전화
알고싶은 네 마음
그러면서도
이러면 안된다고
저렇게 될거라고
나를 속이고
너를 속이고
사랑을 속인다.
주제:[(詩)사랑] s**e**님의 글, 작성일 : 2001-11-22 20:53 조회수 7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