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밤을 잊은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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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말로 이별은 고한것도 아니였습니다
그냥 그렇게 1분 2분이 어색해지고 부담이 돼어 아무 연락도 오지도 하지도 않은것이....
하루가 ...이틀이...열흘이 되어가 이별 비스무레 해졌습니다
내가 전화할수 없음은 두려움인데
그가 전화하지 않음은 이별을 뜻하는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더 망설여집니다
나에겐 너무도 큰 불행인데...
그에겐 너무 잘 된 일인것만 같아서
그래서 더 불안해집니다
그래서 그래서,.
내 안에 그를 끄집어 내어 보려고 애를 씁니다..
오늘도..이밤도....
밤이 새는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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