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잊은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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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게 1분 2분이 어색해지고 부담이 돼어 아무 연락도 오지도 하지도 않은것이....
하루가 ...이틀이...열흘이 되어가 이별 비스무레 해졌습니다
내가 전화할수 없음은 두려움인데
그가 전화하지 않음은 이별을 뜻하는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더 망설여집니다
나에겐 너무도 큰 불행인데...
그에겐 너무 잘 된 일인것만 같아서
그래서 더 불안해집니다
그래서 그래서,.
내 안에 그를 끄집어 내어 보려고 애를 씁니다..
오늘도..이밤도....
밤이 새는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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