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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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감각도 잃어버린지 오래인듯 이번 주말에도 또 그렇게 마냥 또 혼자 그러고 있다
항상 주위에 친구들이 많은 너는....
항상 혼자 있지 않을 너는....
내가 이러고 있는 줄 알면서도 너는....
또 마냥 행복에 겨워 히히덕 거리고 있을게다
다시 돌아올수 없다는 말을 한 너도 아닌데...
두번 다시 전화하지 말라고 한 너도 아닌데...
나의 전화가 귀찮다고 한 것도 아닌데....
여전히 난 그러고 있다.
수화기를 놓았다가 들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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