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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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아쉬움에,보고픔에,그리움에....숨이 막혀 죽을것만 같아요
나도 이젠 사랑이라는 약을 먹고 숨을 크게 내쉬고 싶어요.
너무 지독한 감기에 걸린 것처럼 머리마저 아파오는것 같아요.
의사가 고칠수 없는 병은 아마 이병뿐인것 같아요.
이병은 연구조차 하지 않자나여.
시인들이나 작가들이나 글속에서 연구나 할까....정말 병을 고치는 의사들은 연구조차 하지 않아주자나여.
어디 없어여?
내 이 난치병을 고쳐줄 의사....
날 숨쉬게 해줄 그런 유능한 의사 없어요?
너무 갑갑해요.
하루하루 이런 병마들이랑 싸우려니 너무 힘에 부치자나여.
이러다 아마도 난 죽어버릴지도 몰라요.
누가 제발 나좀 숨좀 쉬게해주세요....
내 난치병을 누가제발 좀 말려주세요.
나도 이젠 숨쉬고 싶어요.
정말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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