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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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너의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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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있어도
가깝게 느껴지는 너의향기
난 지금 행복해.
술 한잔을 마셔도
아련하게 떠오르는 너의얼굴
난 지금 취하고싶어.
말을 하지 않아도
잔잔하게 흐르는 너의목소리
난 지금 듣고있어.
사랑을해도
모든것이 아깝지않는 너의맘
난 지금 갖고싶어.
우연히 너의얘기를 해서
미안해.
하지만 난 너밖에 모르는 걸 어떡해?
주제:[(詩)사랑] 전**근**님의 글, 작성일 : 2000-04-09 00:00 조회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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